도서관에 민음사 첫사랑 있길래 재밌어 보여서 바로 빌림

한 권에 세 편의 이야기가 있던데
첫 번째 작품인 첫사랑이랑 마지막 작품인 무무는 재밌게 읽었음

두 번째 작품은 좀 노잼이더라...

확실히 문학은 러시아가 젤 재밌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