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슴지 않고,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요.” 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 다음가는 문학은 무엇이냐 물으면, 나는 또 “나스 키노코의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요.”할 것이요, 또 그럼 세 번째 문학은 무엇이냐 하는 세 번째 질문에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 “일본의 대문호 나스 키노코의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요.”하고 대답할 것이다.
^^;;
페.스.나.좋.아. - dc App
운명은 밤에 머문다.. 진짜 있는 책인 줄 알았네
원래 밤인데
신. 어느 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