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거진짜 별 이유 없이 좋음 소설 별로 안좋아하고 로맨스는 더더욱 싫어하는데 의아함소설+철학 짬뽕되어 있어서 그런가? 암튼이 책 읽고 기분이 넘 좋았음ㅇㅇ힘든 시기였는데도 불구하고 읽을 당시 마음이나 상황이나 분위기 등등 뭐 하나 빠짐없이 다 좋았음그때 그 맘을 못잊겠어서 아직까지도 애장함ㅋㅋ애인 생기면 선물해줘야지
너무 많아서 하나만 못 고르겠어 - dc App
제발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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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보통임 엌ㅋㅋㅋㅋㅋㅋㅋ
내 책장에서 지금 한 권만 딱 꼽자면 노르웨이의 숲. 이러니저러니 해도 놀숲은 존엄한게 맞따.
나도 그시절엔 좋아했던 책인데 지금은 취향이 변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