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대나 다른 전근대 유럽 시녀들의 일상을 다룬 줄 알고 좀 끌렸음; 시녀의 입장에서 본 궁정 암투 귀족의 일상 이런건줄
찾아보니까 걍 디스토피아물이더라ㅋㅋㅋ 안보기로 함
갑자기 엠마 만화책 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