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은행나무일땐 나오면 베스트셀러였는데
나무옆의자란 듣보잡 출판사 되고나서 ㅎㅌㅊ네 재미도 솔직히 떨어지고
떡락의 큰요인은 대상말고 우수상 여러개 뽑으면서인듯
그래서 출판사도 전부 출판하기 부담되서 떨어져나가고...
세계문학상 요즘 받아도 인정못받아?
나 내려고하는데 고민되네
물론 상금은 5천임 한겨레보단 많지
출판사 은행나무일땐 나오면 베스트셀러였는데
나무옆의자란 듣보잡 출판사 되고나서 ㅎㅌㅊ네 재미도 솔직히 떨어지고
떡락의 큰요인은 대상말고 우수상 여러개 뽑으면서인듯
그래서 출판사도 전부 출판하기 부담되서 떨어져나가고...
세계문학상 요즘 받아도 인정못받아?
나 내려고하는데 고민되네
물론 상금은 5천임 한겨레보단 많지
출판사 문제가 아니라 작가 문제인 걸로. 정유정이란 인재 탄생시키고는 후속 인재가 없어서 나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