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간 동안 40권 샀고

40만원치 12만원 선에서 결제한 듯. 

이것 자체도 좋지만

앞으로 30% 할인해주는 궁디팡팡 같은 거 풀려도 

책 안 살 듯. 50+% 할인 경험해보니 30%는 그닥 안 땡김. 

나한텐 이게 진짜 좋은 점인 듯.

안 읽은 전자책이 1500권 있어서 진짜 책 안 사고픔. 

연말 쿠폰이란 위기가 있을테지만 일단 그전엔

책 그만살 수 있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