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출판사나 학술, 교육용 도서 출판하는 출판사는 페이퍼백을 사도 종이상태나 제본상태가 양호함
특히 대학교 출판사 (예일, 프린스턴, 하버드, MIT, 옥스포드 등등) 이런데는 어떤 책을 사도 책상태가 좋음
반면 그외 출판사는 페이퍼백을 사면 솔직히 복불복이라고 생각해라 한국책같은 품질을 기대하면 대부분 실망한다
하드커버를 사도 비슷할텐데 겉은 멀쩡하지만 종이가 외서 특유의 이상한 냄새가 나는게 대부분이고
냄새도 솔직히 좀 썩었음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니까 번역본을 읽거나 PDF를 구해서 읽도록 하자
종이 질은 한국이 좋은편인가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