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가제로 인해 여성들은 그 누구보다 더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문화생활에 돈을 소비하는데 관대한 경향이 있고, 도서 구매 비율 또한 여성이 남성보다 월등히 높다.

이러한 여성들의 호의적인 소비패턴과 독서에 대한 관심을 악용하여 출판계에는 더 많은 이익을, 여성들에게는 더 많은 금전적 소모를 유도하는 여혐악법이 바로 도서정가제다.

 도서정가제를 옹호하는 자들은 '동네 책방 다 죽는다', '출판 생태계를 위한 것.', 작가들 창작욕구 떨어진다.' 등의 가스라이팅으로 여성들을 겁박하며 정작 여성들 스스로가 입는 피해는 보지 못 하게 한다.

 그러나 도서정가제는 국가가 주도하는 핑크택스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도서정가제는 여혐이 만연한 출판업계가 끝끝내 정계와 결탁해 저지른 거대한 비리의 산물이자 거대한 여혐의 산물이다. 

 모 거대서점의 통계에 의하면, 여성의 도서 구매비율이 남성보다 1.5배 높다고 한다. 이 1.5배라는 숫자는 여성과 남성의 임금격차와 동일하다. 여성은 남성보다 돈을 1.5배나 적게 벌면서도, 1.5배 만큼이나 여험 악법에 의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여성들이 많이 구매하는 도서는 힐링계열의 에세이와 자기계발서들이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현실이 아닌가? 1.5배나 적은 임금을 받기 위해 아침 일찍 전철에 올라서 마음을 다잡기 위해 읽는 책이 여혐의 산물이고, 고된 일을 마치고 돌아와 힘든 하루의 위안을 얻기 위해 읽는 책 조차 여혐의 산물이라니.


 그리고 그렇게 소비한 금액들은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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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출판계로 흘러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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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귀찮아서 관둠. 선동적이고 페미친화적으로 쓰긴 했지만 솔직히 대부분 맞는 말 아니냐.


지난 번 20만 청원은 문체부가 거들떠도 안 봤지만, 집단적 불매운동, 항의 전화, 시위를 벌일 수 있는 행동력 있는 페미들의 화력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걸.


이이제이가 필요한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