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영어유희 좋다길래 흥미생겨서 샀다가 방치


햄릿 - 햄릿 읽고 뽕차서 원서 도전하려고 샀다가 방치


해리포터 1권 - 영어공부 하려고 쉬운책 골랐는데 생각보다 원서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아서 방치


50가지 위대한 단편 - 스테인백, 오헨리, 콘레드, 조이스, 헉슬리, 제임스, 웰스 등등 

- 단편은 쉽겠지 하고 사놓고 개 타이트한 글편집 때문에 안 읽혀서 방치


노인과 바다 - 영어공부 하려고 어렵지 않은 문장들로 유명한 책이라 샀다가 한 절반쯤 읽고 결국 방치


생각보다 영어의 벽은 높았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