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영어유희 좋다길래 흥미생겨서 샀다가 방치
햄릿 - 햄릿 읽고 뽕차서 원서 도전하려고 샀다가 방치
해리포터 1권 - 영어공부 하려고 쉬운책 골랐는데 생각보다 원서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아서 방치
50가지 위대한 단편 - 스테인백, 오헨리, 콘레드, 조이스, 헉슬리, 제임스, 웰스 등등
- 단편은 쉽겠지 하고 사놓고 개 타이트한 글편집 때문에 안 읽혀서 방치
노인과 바다 - 영어공부 하려고 어렵지 않은 문장들로 유명한 책이라 샀다가 한 절반쯤 읽고 결국 방치
생각보다 영어의 벽은 높았음 ㅠ
그거 포기 안하고 다 읽었으면 지금쯤 도정제 무시하고 다 원서로 읽고 있었을텐데...
영어의 벽은 너무 높았던거시에오... 오늘부터 도장깬다
어제 유대인 vsi 추천했던 사람인데, 한번 읽어보시길 권함. vsi가 very short introduction이란 뜻이라 말그대로 100쪽 내외로 매우 간략해서 원서 입문으로도 ㄱㅊ다고 생각합니다. - dc App
한번 찾아보겠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