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여자 없는 남자들을 읽었는데 좀 실망해서..
하루키 소설은 좋아하지만 에세이나 잡문집 같은것들이 좀더 끌리는듯
그래도 사랑하는 잠자라는 단편은 참 괜찮았어요
벌레가 된 잠자가 가족이 떠난 집에서 다시 잠자가 되어 깨어나는 그런 내용
인생관이 느껴지는것 같기도
최근에 여자 없는 남자들을 읽었는데 좀 실망해서..
하루키 소설은 좋아하지만 에세이나 잡문집 같은것들이 좀더 끌리는듯
그래도 사랑하는 잠자라는 단편은 참 괜찮았어요
벌레가 된 잠자가 가족이 떠난 집에서 다시 잠자가 되어 깨어나는 그런 내용
인생관이 느껴지는것 같기도
에세이 재밌음
군대서 하루키 에세이 재미있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