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상실의 시대나 태엽감는 새나 기타 등등 읽어보고 쥐 3부작 접했는데 그이전엔 하루키가 감수성의 혁명이라는 말이 이해가 안갔는데 쥐 3부작이 개별 사물을 제시하면서 그걸 현대적 쿨함으로 제시하는게현대인의 이격되고 소외된 감수성은 문학적으로 적확하게 표현했다고 봄태엽감는 새는 하루키 작품중 완성도가 있고해변의 카프카는 예술성이 뛰어나다고 봄그리스 신화를 현대적으로 제시하는데 서양인들이 특히 감수성을 더 느낄만함
괜히 노벨상 후보인가 - dc App
저는 초기작 양을 쫓는 모험,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가 가장 좋았어요
쥐 3부작 중에서도 양을 쫓는 모험이 주제도 제일 뚜렷하고 완성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