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 원어로 읽었을 때

그땐 책 안 읽을 때라 읽고 싶어서 읽은 건 아니고 영어 글쓰기 대회 나가야 돼서 억지로 읽었는데 ㄹㅇ 존나 재밌더라

그 후로는 원서 안 읽었는데 나중에 위대한 개츠비나 호밀밭의 파수꾼 같은거 원어로 읽어보고 싶음

도끼책도 원어로 읽고 싶은데 그건 다음생에나 가능한 개씨발 미친 짓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