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무갓키에서 뭐 언문일치 어쩌구저쩌구 쉽다 그래서 원서 사서 읽고 있는데 

역시 100년 전 책이라 그런지 요새 잘 안쓰는 어휘들이 엄청 튀어나옴... 하긴 1910년대에 나온 책에 요즘 읽기 쉬운 것을 바라는 것도 웃기지만.

외국어의 길은 멀고도 험난하다... 킹이버 사전으로 두드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