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선 프랜즌
: 어느 집안의 아들이나 딸이 트럼프나 바이든 지지자가
되고 그 과정에서 테러를 당함. 가족은 테러 추모 과정에서도 거대 소비주의의 이면을 살피고 미국인들의 추악한 면을 목격함. 그러면서 그 가정에 거대한 돌풍이 일고 인생의 씁쓸함과 의미를 찾아감.


토마스 핀천
: 개표 과정에서 지하 조직의 개입을 의심한 평범한 개표원
엘리는 투표 용지에 미세하게 새겨진 비밀 기호를 발견하고 갑자기 찾아온 FBI 요원을 피해 비행장으로 숨어 하늘에
바이든 지지자와 트럼프 지지자들이 도그 파이트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