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가 영국여행하면서 여행지에 얽힌 전쟁사,문화적 에피소드 같은거를 쫌...인간불신같은 시선으로 풀어놓는 내용인데
그냥 여행담처럼 써놨길래 수필인줄 알았더니 소설이라더라고
화자가 푸는 에피소드중에 사실인것도 있고 허구적인 얘기도 있어서 그렇다는데 내가 보기엔 존나 다 실화같음
재밌더라
그냥 여행담처럼 써놨길래 수필인줄 알았더니 소설이라더라고
화자가 푸는 에피소드중에 사실인것도 있고 허구적인 얘기도 있어서 그렇다는데 내가 보기엔 존나 다 실화같음
재밌더라
원조 정영문
배수아 역이지? 모든 문명이 허물어져가는 모습
태평천국편이 인상적이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