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책 안 읽음
대신 옵시디언으로 독서 감상한번 정리해봤음
그동안 읽고 쓴 독서 감삼을 정리했음
가능한 주제가 하나로 일관된 단락으로 구분했고 그걸로 노트를 생성했음
노트의 제목은 그 내용의 요약
글 내용 중 어떤 부분이 다른 노트의 요약과 연결된다 생각하면 거기다 링크를 걸었음
이런 식으로 노트 하나의 연결을 볼 수 있음
내가 쓴 내용의 요약과 요약이 직접 연결되는 걸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어서
어떤 생각이 어떤 생각과 연결될 수 있고, 어떤 생각이 어디까지 연결 될 수 있는지 볼 수 있음
노트 수가 많을 수록, 특정 노트에 연결되는 링크가 많아
궁극적으로 내가 어떤 걸 중심적으로 생각하는지 확인할 수 있음
테스트 용으로 기능 하나만 쓴거라 더 뭘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음
긴글보다는 한단락 정도의 짧은 글이 더 명확하게 효과를 보는 거 같음
암튼 괜찮다.
누가 한글 설명서좀 ㅠㅠㅠ
별 게 다 있네
이게 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