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문제는 일단 논외로 하고

1. 서사가 희미해서 이를 따라가기 힘들다(읽는거 자체는 문제없는케이스, 지루함이 많이 느껴지는 경우)

2. 서사는 쉽게 파악할수 있지만 이야기 과정이 복잡하고 난해하다(의식의 흐름, 잦은 인칭 및 시제 변화, 다양한 은유적 표현 등 서술기법의 문제)

3. 종합(서사도 희미하고 서술기법도 난해)


그리고 이런 문제들이 있음에도 읽은 갤러들은 어떤부분에서 이 책의 재미나 가치를 느꼈는지 말해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