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이후로 책 좀 볼까 해서 독갤추천작중 롤리타 구매함
상황 묘사며 심리를 관통하는 단어선택에 그만 지려버렸다...

문학이 이런 재미가 있었나
한 줄 한 장 읽으며 감동하는중임


이 작가가 유난히 단어를 잘 고르는거냐 아님 원래 문학들이 다 이런거냐?
만약 후자라면 난 치킨을 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