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이후로 책 좀 볼까 해서 독갤추천작중 롤리타 구매함
상황 묘사며 심리를 관통하는 단어선택에 그만 지려버렸다...
문학이 이런 재미가 있었나
한 줄 한 장 읽으며 감동하는중임
이 작가가 유난히 단어를 잘 고르는거냐 아님 원래 문학들이 다 이런거냐?
만약 후자라면 난 치킨을 끊으리
상황 묘사며 심리를 관통하는 단어선택에 그만 지려버렸다...
문학이 이런 재미가 있었나
한 줄 한 장 읽으며 감동하는중임
이 작가가 유난히 단어를 잘 고르는거냐 아님 원래 문학들이 다 이런거냐?
만약 후자라면 난 치킨을 끊으리
아니 그래서 팬티는 어케 됐는데...
빨래통에 들어감..
문장이 정말 좋은 책인데 주제때문에 사람들이 꺼려하는게 안타까울 뿐
실제로 첫 사랑과 마지막사랑을 연결짓는 사람이 많지 않나 물론 이정도 나이차를 두는건 문제가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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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이후 머리에 꽂히는 문장은 처음인거같다 두루뭉실할 수 있는 상황을 라이브하게 표현해서 그냥 상황 자체, 심리 자체를 이해하게 만들어줌 ㄷㄷ
진짜 팬티를 잃어버린 줄. 빨랫줄에 걸어뒀는데 이상한 놈이 훔쳐간 줄 알았다.
내일부턴 노팬티로 읽어야겠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