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에 대한 거부감이  심했다..     진짜 언어영역을 잘 받기위해 원하지도 않는 책보고  좋은 대학가야 인생이  성공?  그런 믿음 다깨지고 돌아오다보니 다시  책잡기까지 오랜 세월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