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읽다가 어느 순간 샤프펜슬에 손이 가고
노트를 펼쳐 하루키 책을 필사하기 시작해요
샤프펜슬도 연필이 아닌 샤프펜슬로 표현한 것도
하루키의 영향이 크고요...
이런 제 자신이 일뽕일까요, 하. 미치겠네요 싸버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