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너무 우울해서 오히려 공감이 좀 안된다..
우울이 깊고 어두운 색채가 가장 깊은 책 중 하나라는 건 알겠어.
작가가 그런건 표현하고 싶었나보지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댐 ㅇㅇ
작가가 그런건 표현하고 싶었나보지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