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번역소설은 민음사, 열린책들, 문학동네, 시공사, 마음산책, 현대문학

안에 다 있더라. 

그중 메이져 소설들 대부분은 문학동네-민음사더라. 

여기가 출판사쪽의 삼성-LG냐 거의 독식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