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선집도 사고 싶네..... 올해 프랑스 시는 비용이랑 레몽 크노까지만 읽을랬더만 이런게 갑자기 나오면 후 찾아보니 독이이랑 영미도 있던데 영미는 창비에서 나온 거 까지 더하면 괜찮을 듯 하네 번역이 어떨지는 잘 모르겠다만
독일 시선집 디자인 ㅎㅌㅊ
신아사가 그렇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