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해하고 어려울 줄 알았는데 술술 넘어감 김희영 교수가 말하길 조이스와 다르게 프루스트는 굉장히 논리 정연한 문법을 따랐다고..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체험을 문학으로 승화한 작가라고 하네 올해 가기 전에 다 읽고 내년엔 악령, 황폐한 집 도전해야겠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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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올재로 읽고 민음사 완역되면 한 번 더 보려고 - dc App
그래도 좆같은 미주지만 주석 좀 있어서 더 나을거임
맞아 그런 주석도 좀 있긴함.. 근데 도움되는 것도 있긴하더라 그래서 난 걍 민음으로 앞부분 봤음 펭귄은 단어선택도 좀 내 취향이 아니라..
주석 많은 거 좋은데 미주면 좀 그렇네 - dc App
아 올재는 왜 쬐끔만 만들고 다시 안파냐 - dc App
비영리 단체라ㅜ - dc App
분량이 많은 거지 문장이 어려운 건 아니라서 ㅋㅋ
수월하게 읽힌다니 대단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