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읽을때는 와 .. 이런 책이?? 이걸 이렇게 푼다고?? 대박인걸 미쳤따 ㄷㄷ
두번째 읽을때는 아 이건 좀 아닌데?
세번째 읽고 있는데 아니 시발 무슨 이런 편향적인 생각이지 ? 본인의 행실을 투영한 저자의 의도가 보임
진짜 신기하네 책은 정조말대로 진짜 곱씹을 수록 다른거 같다
첫번째 읽을때는 와 .. 이런 책이?? 이걸 이렇게 푼다고?? 대박인걸 미쳤따 ㄷㄷ
두번째 읽을때는 아 이건 좀 아닌데?
세번째 읽고 있는데 아니 시발 무슨 이런 편향적인 생각이지 ? 본인의 행실을 투영한 저자의 의도가 보임
진짜 신기하네 책은 정조말대로 진짜 곱씹을 수록 다른거 같다
모가개소린대
대표적으로 여성에 대한 이야기나 동성애에 관한것
진짜 다름 느낌이;
비문학도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을 받을 수도 있구나. 신기방기
ㄹㅇ
제대로 풀어내지 않으면 그냥 느낌으로 남을 뿐임. 비문학을 느낌으로 읽는다면 헛짓거리
보면 볼수록 다른것들이 보이고 풀리니까 헛짓거리가 아닌 시간
사피엔스 게이한테 추천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