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하는 식으로 공동체 얘기 계속 나오고

이성 강조하는 얘기 계속 나오고


실질적으로 현대인에게 도움 될 만한 내용은 많이 없어 보이던데...


대신 힘든 삶이었지만 지조 있게 살다 간 황제에 대한 존경심은 들더라


나는 천병희 역으로 읽었는데 번역 문제는 없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