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본 '바람의 그림자'도 그렇고


 얼마 전에 본 '못생긴 여자'도


 근친 코드가 나와서 엇 싀바.. 뭐지? 이랬음


 별로라던가 나쁘다는 건 아니고


 흠


 유럽 소설의 특징인가? 생각해봤는데


 근친 소설 끝판왕 백년 동안의 고독은 남미에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