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는 철학, 고전소설은 다시 읽게 되는 경향이 있어서 소장하려고 하고
경제,경영,자기계발 류는 정보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빌려읽게 되더라.
과학책은 도서정가제전에 많이 구비해뒀는데 아직 한 권도 안읽어봤다. 그래서 소장,대여 중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
너네는 어떤식으로 분류해?
경제,경영,자기계발 류는 정보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빌려읽게 되더라.
과학책은 도서정가제전에 많이 구비해뒀는데 아직 한 권도 안읽어봤다. 그래서 소장,대여 중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
너네는 어떤식으로 분류해?
전엔 사서 봤는데 집이 좁아 둘데도 없고 집 가까이 도서관도 새로 생겨서 요즘은 빌려보고 맘에 들면 사
마음에 들면 사는 기준이 뭐야? 재독 목적도 있는거겠지?
인문과학은 재독에 목적도 물론 있지만 나는 일반적으로 소장목적이 더 많은거 같아
순수소장 목적이면 물욕으로 봐도 되는거지? 신발 수집하는 사람처럼?
물욕?!그러네 ㅋㅋ요즘은 집도 좁도 돈도 없고 그래서 못해
솔직히 보는 책의 대부분이 한 번보고 말지. 예전엔 소장욕구가 넘쳤는데 전자책 접하고 읽을 수 있다면 뭐라도 괜찮다는 성향파악후 전자책 대여>전자책 구매 or 종이책 구매후 중고판매>종이책 소장순인데 도판이나 지도같은건 종이책으로 삼. 철학책이든 숙고를 요하는 경우에도 텍스트만 있음 되지. 굳이 안따지게 되더라
나도 전자책 가지고 있는데 도서관 대여 이용률은 낮은편이야. 요즘 내 추세도 가지고 있는 책들 읽은 후 재독 생각 없거나 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으면 중고로 팔고 있어.
빌려보는게 원칙 빌리고싶은데 없거나 지름신 오는경우에만 구입
접고 메모하고 드럽게 읽다보니 기본적으로 삼. 이북도 메모기능 있지만 불편하더라
아 그러네. 줄 긋거나 메모하는 사람들은 구매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