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세 줄 요약하면 이거잖아?


"힘있는 글쓰기를 하려면 의견을 먼저 내세우고 이유를 말하고 근거를 대고 다시 의견을 말하라.

의견에 제안을 더하면 주장이 된다.

마지막 의견을 말할 때에는 제안을 더하라."


이거 참 괜찮더라고.


근데 책 덮고 문득 드는 생각이


"꼰대는 어쩌면 제안은 강화되고 근거는 약화된 인물을 말하는 게 아닐까?"였음


진짜 왜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ㅋㅋㅋ 갑자기 들었음


밥먹으면서 여친한테 말했더니 여친도 띠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