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툭까놓고 실존주의니 뭐니 관심없는 일반인이 이방인 읽었을 때 뫼르소 싸이코패스란 반응 나오는게 거의 일반적이지 않겠음?

그리고 모더니즘 작품들 옹호하는 것도 그럼 솔직히 율리시스같은거 취향 맞는 사람한테는 재밌겠고 명작이겠지만 취향 안맞으면 그냥 개좆일수도 있는거지 그런 의견에 대고 왜 이건 명작이니 뭐니 그게 수학 공식인 마냥 강요하는거임? 이해가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