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책 또 읽음


왜냐 주제 발표하려고


여러권으로 주제가 퍼져있으면 여러권을 같이 읽어야함. 또한 그거 어디서 읽었는데 이런 생각이 머리에 감돌면 반드시 찾아내야된다는 강박이 들면서 책들을 훑기 시작함. 그것도 역시 공부가 된다.


그렇게 해서 발표할 피피티를 만들고 집에서 리허설을 하고 소모임 당일 나가서 성공적으로 발표를 끝내면 뿌듯하다


그리고 다음 발표할 주제를 위해서 책을 고르거나 살 책을 고름


이래서야 소설은 뒷전일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