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자기개발서 엄청 읽었는데, 읽다보면 그내용이 그내용같음. 오히려 비문학 맛들리면 비문학에서도 자개서에서 얻는 통찰 같은걸 더 깊게 얻기도함.
나 요즘 카네기꺼 읽는 중 3권 합본으로 정신 반짝 들어야해서 우리 부모님은 인생에 대한 잔소리가 없는 분들이라 그런가 나는 자계서가 나사 풀렸을때 등짝 스매싱날려주는 엄마 잔소리 같은 느낌이라 좋더라 물론 가끔이지만
한때 자기개발서 엄청 읽었는데, 읽다보면 그내용이 그내용같음. 오히려 비문학 맛들리면 비문학에서도 자개서에서 얻는 통찰 같은걸 더 깊게 얻기도함.
나 요즘 카네기꺼 읽는 중 3권 합본으로 정신 반짝 들어야해서 우리 부모님은 인생에 대한 잔소리가 없는 분들이라 그런가 나는 자계서가 나사 풀렸을때 등짝 스매싱날려주는 엄마 잔소리 같은 느낌이라 좋더라 물론 가끔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