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스타브 플로베르부터 조리스 카를 위스망스, 앙드레 지드, 마르셀 프루스트, 알프레드 자리, 앙드레 브르통, 조르주 베르나노스, 루이 페르디낭 셀린, 조르주 바타유, 줄리앙 그라크, 미셸 투르니에, 파스칼 키냐르, 미셸 우엘벡까지. 다 번역본으로 읽어 본 작가들이고. 그 외에도 엄청 많지만 좀 추렸다. - dc App
익명(115.40)2020-11-08 09:05:00
답글
ㅋㅋㅋㅋㅋㅋ 야 고마워
근데 너무 많아
프랑스 소설 입문작으로써, 즉 좀 재밌는 걸로 추천해줄 수 잇어? - dc App
익명(sopy106909)2020-11-08 09:08:00
답글
글쎄 질문이 좀 추상적이긴 한데. 프랑스 문학이라는 거대한 흐름에서 입문작으로 꼽자면 아마도 플로베르의 <감정교육>나 <보바리 부인>이 될 거 같네. 문학사적으로 중요하기도 하고 소설적인 재미나 가독성도 좋아서. - dc App
익명(115.40)2020-11-08 09:12:00
답글
혹시 너무 고전은 별로고 아예 현대적인 작품으로 시작하고 싶다면 미셸 우엘벡의 <투쟁 영역의 확장>도 괜찮아. - dc App
귀스타브 플로베르부터 조리스 카를 위스망스, 앙드레 지드, 마르셀 프루스트, 알프레드 자리, 앙드레 브르통, 조르주 베르나노스, 루이 페르디낭 셀린, 조르주 바타유, 줄리앙 그라크, 미셸 투르니에, 파스칼 키냐르, 미셸 우엘벡까지. 다 번역본으로 읽어 본 작가들이고. 그 외에도 엄청 많지만 좀 추렸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 야 고마워 근데 너무 많아 프랑스 소설 입문작으로써, 즉 좀 재밌는 걸로 추천해줄 수 잇어? - dc App
글쎄 질문이 좀 추상적이긴 한데. 프랑스 문학이라는 거대한 흐름에서 입문작으로 꼽자면 아마도 플로베르의 <감정교육>나 <보바리 부인>이 될 거 같네. 문학사적으로 중요하기도 하고 소설적인 재미나 가독성도 좋아서. - dc App
혹시 너무 고전은 별로고 아예 현대적인 작품으로 시작하고 싶다면 미셸 우엘벡의 <투쟁 영역의 확장>도 괜찮아. - dc App
재밌는 프랑스 소설이면 뒤마 ㄱ
삼총사 몽테크리스토 다 개꿀잼임
작품성이면 사드지 규방철학 ㄱㄱ
사실 쿤데라도 불문학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