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 나는 훌리아 아주머니와 결혼했다 . 자주 가는곳에 2권 밖에 없어서 일단 2권만 사고 1권 모으려고 건대점까지 다녀왔다. 대신에 상권 살 돈으로 상 하권 모두 삼 ㅎㅎ
뭔데이게 잼냐?
18살 신입 라디오 방송국 작가가 14살 연상인 친척 아주머니랑 결혼하려고 벌어지는 코미디 다룬 소설.
네루다의 우편배달부와 유사함
요사 좋지~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강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