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적 용어들은 직접적으로 관찰가능한 대상이나 그 성질 그리고 그들 사이의 관계를 지시함으로써 그 의미를 획득한다"옛날 같으면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어갈 문장인데, 기호논리학 공부하고 읽으니까 느낌이 새롭네
어.... 어떤 점이요?
사실 나도 입문자라 깊이 있는 이해는 못하고, 그냥 책에 나온 용어들을 재확인하는것같아서 뿌듯함 ㅋㅋ
"대상, 성질, 관계, 의미, 지시"<- 이런거요
논리학과 구분되는 논리철학의 영역이 위의 문장이 실제로 의도하는 바에 대한 내용인데 만약 그 유비를 알 것 같다면 제대로 가고 있는것 같아요.
오 다행이네요. 그럼 자신감 갖고 계속 읽을게요 ㅋㅋ
어떤 책으로 공부함?
완전 아무것도 모를때 입문은 '비판적 사고와 논리'로 했고, 자연연역 기계적 절차를 체화한 다음부턴 벤슨메이츠 '기호논리학' 봤어요. 아직 후자는 다 못봤지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