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시스템의 변화를 최대한 막아보자는 의도인데 거기에 먹고 살자는 사람들이 너무 많자너.
어차피 근시안적으로 최대한 뽑아먹을꺼 뽑고 최종 소비자가 점점 줄어들든 말든 상관 안 하겠다는 건데 소비자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우리가 이해해줄 수 있지 않나?
출판 시스템의 변화를 최대한 막아보자는 의도인데 거기에 먹고 살자는 사람들이 너무 많자너.
어차피 근시안적으로 최대한 뽑아먹을꺼 뽑고 최종 소비자가 점점 줄어들든 말든 상관 안 하겠다는 건데 소비자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우리가 이해해줄 수 있지 않나?
저 새끼들이 인간으로 안보이네요
너무 그러지마요. 다 자기 먹고 사는게 바쁘고 악순환이 명백하지만 빠져나갈 수 없는 상태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해는 가능하지만 멍청한 생각이지
솔직하게 양해부탁하면 이해할수도 있을거 같은데 도서정가제가 소비자한테 이득이니 정가제 비판하면 더 비싸게 사서 모범을 보여야하느니 하며 가르치려 드는거 띠꺼움
ㅇㄱㄹㅇ - dc App
이게 책의 정보량 가치가 현저히 떨어져서 그렇다고 생각도 듦. 온라인으로 보는 편리한 정보가 이미 책이라는 매체를 버린건데 이걸 어떻게든 유지시키는 방안이 '책'의 가격을 올리는거라... 평범한 사람들의 인식과는 다르고, 본인들이 구태의연한 세대가 된 걸 인정 안하는거지.
아니여
까놓고 저렇게라도 말하면 이해감. 몇십만원씩 책 사주는 독자들한테 멍청하다고하니 좆같은거지
위선만 안 떨면 호감임
위선자 집단
다르게 생각해보면 처음 출판시장에 문을 두드릴 때만 해도 '책이 세상을 바꾼다'는 큰 기대를 품고 들어온거지. 그런데 정작 까보니 세상을 바꾸는 건 정가였고, 책은 그 수단이었던거. 그게 너무 슬프니까 차마 이게 다 돈 때문이다라고는 못하겠고, 책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느니라는 주장 밖에 못하는거지.
소비자 천박하니 뭐니 해서 이지랄난거 잊었냐?ㅋㅋㅋ 그런게 한두개면 몰라 업계 전체가 선민의식과 위선으로 쩔어 있는데 역해서 이해해주고 싶지 않음 그리고 이북이랑 웹툰 웹소설까지 도서정가제 해야하는 이유가 뭔데?
독자들을 책 안읽는 가붕게, 자본세력 취급하고, 정가제 풀면 한국어가 소멸하고, 동네서점x 개인카페o 와의 상생 속에서 소비자는 쏙빼먹은 즈그들식 상생, 지금 해주는 10퍼 할인도 감사히 처받을것이지 정가제 반대청원을 해? 니들은 돈 10퍼 더내ㅋ, 책은 공공재여야한다면서 리커버, 재정가로 책값올리고, 이득보는건 오로지 출판사뿐임이 통계로 확인
너무 추함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