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죽었다도 괜찮고

오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도 괜찮은데

오늘 엄마가 돌아가셨다라..

실제 원문도

저자가

문법을 파괴하며

이런 느낌을 독자에게 전달하려고 한 건지

ㄹㅇ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