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봐도 당시에 신의 한수였던 것 같음 ㅋㅋ

그때 산거 지금까지 읽고 있는데 슬슬 거의 다 읽어간다

도정제 이후에 단 한권의 책도 안샀는데 지금까지 버티는중

얼른 도정제가 풀려야지 싼맛에 책 지르는 맛이 나는데

그때는 40.50%는 기본에 막 70%까지 세일이라서

안읽었던 구작 지르는 재미가 역대급이었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