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분기 점을 다루는 대체역사책이라고 해야 하나스페인이 아메리카 먹었을 때나안토니우스가 옥타비아누스 잡은 후의 이야기라든지책 제목은 가물가물한데혹시 한국 역사 쪽으로 저런 거 다룬 책은 없냐환단고기는 안 먹음
비명을 찾아서
소설말구..
역사학에서 진지하게 if를 다룬 책이 있나?
김 The great 진명
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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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의 로마가 서울이라는 것은 카이사르도 인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