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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금 통일하겠음.


2. 그리고 그냥 문학, 비문학 분리하겠음.

3. 담원 이벤트 갤러한테 받은 50,000원 + 내 자비 50,000원
총 100,000원. 수상자는 10명으로 하겠음.

문학, 비문학 제출자 비율로 각 부분 수상자를 결정하겠음.

EX) 문학 13명, 비문학 7명 제출.
문학 65%, 비문학 35% (모든 계산은 일의 자리수 이하 버림)
따라서 문학 6명, 비문학 3명 수상.
남는 돈은 1등에게 몰아주는 방식으로 하겠음


4. 키워드 제도
미안한데 그냥 철폐하겠음.
대신 독갤듀스, 2020추천도서 상위권 책들로
(가산점으로 할까?)


5. 물론 모든 갤러가 다 심사에 참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함.
근데 여기엔 조금의 문제가 있음.
1) 추천수 – 당연히 주작기..
2) 고닉추 – 유동들은 갤러 아니냐..
3) 댓글로 별점 – 유동들은 어쩌게.. 통피는 어쩌게..

이러한 이유로 모두 참여하긴 좀 어려울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심사위원 제도로 하고 싶은데 다른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댓글 부탁함.

의견 또 많이 나오면 다시 글 적고 대충 없다 싶으면 최종 공지 올리겠음.



아 기간은 최종본에 공지함.


Il me semble que je serais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
-Charles Baudela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