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은 남자 한번 붙잡아서 인생성공하려는
평생 취집해서 먹고살려고 온가족 전체가 작당하는
남자 입장에서는 거의 호러급 소설인데 너무 무섭지않냐 ㅋㅋ
우리나라 페미들이 아주 좋아할 스토리인 것 같은데
실제로는 남자 없인 암것도 못하는 이야기 ㅋ
돈많은 남자 한번 붙잡아서 인생성공하려는
평생 취집해서 먹고살려고 온가족 전체가 작당하는
남자 입장에서는 거의 호러급 소설인데 너무 무섭지않냐 ㅋㅋ
우리나라 페미들이 아주 좋아할 스토리인 것 같은데
실제로는 남자 없인 암것도 못하는 이야기 ㅋ
나중에 보니까 여주쪽 집도 그렇게 못사는게 아니라더라. 영국 귀족 세계를 내가 알게 뭐야 씨발 이러고 말았음.
남충은 싫지만 돈많은 남자는 오지게 좋아하는게 전형적인 페미니즘이다 ㅋㅋ
당시에 아무리 딸들이 많아도 아들이 없으면 아주 먼 친척이어도 남자한테만 유산이 가는 것도 그렇고 여자들이 직업을 갖고 밖에서 일을 할 수 없었던 시대 상황을 좀 생각해보면 조금은 생각이 달라지지 않을까ㅏㅏ
시대상황이란게있는데 그정도면 진보적인여성맞지
좋게보면 그렇게 볼 수 있는데, 소설에서는 그런 여자의 모습을 너무 정당한 것처럼 그려놨음 ㅋㅋ 남자는 전형적인 호구 스타일이고 ㅋㅋ
보르노의 원조잖어ㅋㅋ
당시엔 여자들이 출세할 길이 결혼밖에 없었던 걸로 아는데 - dc App
근데 쟤는 결혼 안 하면 유산도 못 물려받잖음. 저땐 여권 얘기 충분히 나올 수 있지. 물론 사람들이 쉽게 질려하는 신데렐라 형 스토리로 보일 수 있다는 것도 이해함. 주체적이고 진보적인 모습 보이긴 하지만 결국 잘난 남자와 이어지는 스토리니까. 근데 저건 시대의 한계임. 어쩔 수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