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자기가 메긴 점수의 근거를 공개해야 한다고 봄더하기심사위원 중 아무도 안 읽은 책은 어떻게 평가?심지어 그 글이 글로썬 굉장히 그럴싸하지만 사실은 의도적이든 아니든 형편없는 독서의 결과물이라면?
솔직히 그런 거 다 따지면 심사 불가능임
2222 저게 뭐라고 주작하겠어. 그냥 믿고 맡기는 게 좋다고 본다. 괜히 힘들게 만들지 말고. - dc App
그래서 일단 각 부분별로 항목을 만들거임. 명료성, 주제 등 이런것들 있잖아.. 일단 이 항목은 나중에 다시 물어서 독갤러들 전체와 정하겠음
근데 추첨제도가 아닌 이상 진짜 후자는 어쩔 수 없을 것 같음...
제 점수는 0점입니다! 아무튼 0점임!
그니깐 어쩌면 차라리 심각하고 엄정하고 진지하게 말고 그냥 가볍고 펀쿨섹하게 가는게 방법일수도 있음
근데 이게 돈이 걸렸고 또 내 돈만 있는게 아니라 후원을 받은 거라서 너무 가볍게 하면 안될 것 같음..
이해합니다 주딱이시여 그냥 의견이에요^^ 근데 취지를 좀 더 분명하게... 그냥 후원받은 돈을 의미있게 유저에게 환원한다는 것뿐만 아니라 감상문대회로 결국 무엇을 성취하고자 하는가에 대해서...
네.. 힘들겠지만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걍 이벤트성으로 너그럽게 봐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