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인상깊었던 건 광인일기였음
루쉰꺼만 알고 있었는데 오디오북클립 찾아보다 광인일기 찾아보니 고골꺼 나와서 바로 고골 단편집 바로 질러서 읽음
루쉰꺼 좋아해서 그런건데 고골 것도 좋드라
그리고 문열씨 젊날초랑 조이스 젊예초
문열씨가 조이스 제목 오나주한 건가 싶기도 한데 조이스 꺼를 안 읽어봐서.. 일단 나중에 읽을 책 리스트엔 있음
마지막으로 노통브 살인자의 건강법랑 김영하 살인자의 기억법
이건 아무리봐도 김영하가 따라했다는 생각이 듬
군대 동기들이 내가 살인자의 건강법 읽는 거 보더니 김영하꺼랑 헷갈려 하더라
이런 거들 또 뭐가 있냐?
1984, 1q84
요건 1q84를 안읽어봄 ㅎ
열린 사회와 그 적들 칼포퍼/김소진
인문학임?
칼포퍼 거는 인문학
젊은예술가의초상 젊은날의초상 - dc App
젊예초 읽어봄?? 내용보면 문열씨가 오마주한 거 같음?
몰라 - dc App
실망임미다 파딱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김소진 껀 어떰?
모래 사나이,모래의 여자 백년고독vs이십억 광년의 고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