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뭐 힐링인지 나발인지 어떤 이상한 글쟁이 할배 말대로


심령술인건지 책인건지 싶은...


뭐 그런 내용을 까려고 하진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존나 깐


조너선 하이트라는 사람이 있음.


그는 19년에 발간된 '나쁜 교육'이라는 책에서


근래 발견되는 3가지 문제점을 꼽았음.


1.고생은 존나 나쁜거다  <-> 나를 죽일 수 없는 것은 모두 나를 강하게 한다.(니체를 대표로 기타등등)


2.내가 느끼는 것은 사실이다 <-> 니가 느끼는 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거의 모든 사상).


3.세상은 선과 악의 대결이다.(나는 정의, 너는 나쁜놈) <-> 세상에 '절대'는 존재하지 않거나 매우 한정적으로 쓰인다.(거의 모든 사상)



즉, 이 세 가지 특징은 모두 고대의 지혜와 반대되는데


요 근래 들어서 갑자기 유행하고 있다면서 쓴 책이 '나쁜 교육'임


그런데 쓰고보니 파스텔 광역딜임...


우짜누... 조너선 화이트씨 미국인이라 몰려가서 패지도 못하겠누..



어떤 독붕이에 의하면 미국 우파의 거두라고 하는 조너선 화이트씨는


트럼프 떨어져서 덩실덩실 춤추고 있겠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