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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철 대항해시대
이게 지금 읽는 책이고
총 9챕터로 돼있던데
하루에 한챕터는 읽어보기로 했음
늒네한텐 500쪽의 압박이 좀 크긴 큼...

그 다음이 강철왕국 프로이센
친구가 좋은 책이라고 해서 무턱대고 사봤는데
프로이센 하면 보불전쟁 비스마르크 정도밖에 모르는터라
천페이지가 넘는 책의 내용이 쉽게 이해가 갈지 확신할수읎음...
그래도 기왕 샀으니 1독은 해볼듯.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