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연쇄살인범 관련 책만 봤는데그 때 가장 흥미로웠던 주제사람은 선천적인가 후천적인가 하는 문제...아 물론 저는 선후천 짬뽕이라고 생각합니다읽다가 대가리 깨지는건 아니겠지?애기 3살인데 육아책 대신에 이거 보기로 함이만큼 육아에 도움 되는 책도 없을걸
빈서판도 있고 그 세계도 잘 모르지만 확인하기 힘들어서 여러가지 이론들이 난립하고 있지않나?
나 죽기 전까진 결론 안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