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너선 하이트 <바른 마음>
2. E.H카 <역사란 무엇인가>
3. 피천득 <인연>
4. 나쓰메 소세키 <마음>
5.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6. 도스토예프스키 <죄와벌>
7. 칼 세이건 <코스모스>
8. 라인홀드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9. 코스톨라니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10. 김계동 등 <현대외교정책론>
11. 박윤덕 <서양사강좌>
추천받거나 괜찮아보이는 책들 모은건데 이중에서 소장, 특히 중고말고 새책으로 소장가치 있는 책들은 뭐가 있을까요?
2. E.H카 <역사란 무엇인가>
3. 피천득 <인연>
4. 나쓰메 소세키 <마음>
5.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6. 도스토예프스키 <죄와벌>
7. 칼 세이건 <코스모스>
8. 라인홀드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9. 코스톨라니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10. 김계동 등 <현대외교정책론>
11. 박윤덕 <서양사강좌>
추천받거나 괜찮아보이는 책들 모은건데 이중에서 소장, 특히 중고말고 새책으로 소장가치 있는 책들은 뭐가 있을까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 소장가치있는 책이 아닐까 난 그게 니체고
맞는말씀이긴 한데 아직 다 안읽어봐서요 ㅠㅠ 다 구입하기는 무리인듯하여...
아.. 아직 안 읽어 봤구나 죄와 벌과 코스모스는 아무도 반박못하는 소장용책일 듯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나는 1,2,4,5,6,7 있다
5
호불호는 갈릴수 있어도 다 명저 아닌강
코스모스는 사지마 과학은 언제 확 바뀔지 모름
많은분들이 추천해주시던데 비추하시나보네요ㅠㅠ
과학은 헌것을 부수고 새것을 세우는게 아니고, 헌것을 발판삼아 더 높은 곳으로 오르는것이라고 내가 씨부린게 아니고 아인슈타인님께서 말씀하셨다. 앞으로 과학이 변한다해도 코스모스에 담긴 내용은 과학 발견의 발자취로 남을거야. 지금은 사실이 아닌것으로 밝혀진 프톨레 마이오스의 천동설을 우리가 기억하는거랑 같인 맥락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