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킨타이어가 아리스토텔레스와 기독교 전통의 뒤를 이어 계몽주의 시대에 공공선을 확립한 사람으로 언급하는게 오스틴임. 칸트랑 흄이랑 스미스는 엄청 까면서 ㄷㄷㄷ 자세히는 기억이 애매해서 얘기하기는 힘들고 궁금하면 덕의 상실 읽으러 가자 ㄱㄱ
그거 철학배경지식 없어도 읽을수있음?
번역이 시망인지 걍 논증하는게 어려워서인지 최근에 읽은 책 중 제일 힘들었음 ㅋㅋㅋㅋㅋㅋ
로코 원조 할머니 격이라 내용은 빨 게 없는데 그렇다면 문장이라도 빨아야 하는데 원어민이 아닌지라. 그래서 읽기가 시름. 네이티브들이 오스틴 문장을 그렇게 좋아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