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당시 입대하기전까지 1년에 책 한 권도 읽지않는 사람이였는데사생활이 없는 군대에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들어서 버티기위해신교대에서 꾸뻬씨의 행복여행를 시작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어여..읽다보니 긍정적인 영향이 너무 좋아서 계속 읽고있어여..
죄와벌 읽고나서 독서에 빠짐
집에 TV가 없고 책만 넘쳐났음 뭐 부모님이 읽으니 나도 읽은거지.
엄마가 책 좋아하셔서 - dc App
수학 공부하는 사람이었는데, 수학의 본질이 무엇인가, 수학적이란 건 어떤 것인가 같은 것에 관심이 많아 집합론이나 수학기초론 같은 걸 공부하다가 후설이나 비트겐슈타인 같은 사람을 읽게 되면서 철스퍼거가 되었죠...
대체.. 훈련소에서 책을 읽을수 있단 말인가...
추석껴가지고 좀 오래있었음 ㅋㅋ 40일인가 훈련 다 끝나고 전입가기전에
성인되서 공연같은거 많이 보러 다녔는데 그게 순창작스토리는 거의 없고 대부분 원작이 있더라고. 원작 궁금해서 찾아 읽게됨
아이키우면서 애 잘키워보려고 아동심리, 아동교육쪽 책을 미친듯이 파다가 책에 빠짐 아이 키우면서 내가 더 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