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당시 입대하기전까지 1년에 책 한 권도 읽지않는 사람이였는데

사생활이 없는 군대에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들어서 버티기위해

신교대에서 꾸뻬씨의 행복여행를 시작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어여..

읽다보니 긍정적인 영향이 너무 좋아서 계속 읽고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