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이딴거말고

저번에 어떤 여자애가 카라마조프 두꺼운걸 정신없이 읽으면서 가던데 엄청 이뻐보이더라. 그냥 원피스에 화장기도 없는 수수한 얼굴이엿는뎅..